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37832
제주농촌진흥원-KMT-동행코리아 등 수출개척 업무협약 체결
(사)제주농업농촌진흥원, 말레이시아 KMT, 농업회사법인 동행코리아가 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푸파페 제주-제7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에서 '제주도 농특산물 수출 개척·확대 중장기 로드맵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제주 농촌융복합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제7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를 통해 제주산 우수제품을 말레이시아로 수출하는 기반이 마련됐다.
(사)제주농업농촌진흥원(이사장 강승진)과 말레이시아 KMT(회장 이마태오), 농업회사법인 동행코리아(대표 김지영)는 지난 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푸파페 제주-제7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에서 '제주도 농특산물 수출 개척·확대 중장기 로드맵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은 △제주농촌융복합산업 상품 및 서비스산업 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 활용·협력 △제주농업·농촌 관광자원을 활용한 농식품 수출 협력체계 구축 및 상호교류 지원 △제주 농축산물을 이용한 우수 가공식품 발굴·홍보 △말레이시아 현지 판로 개척·유통망 구축 및 공동 마케팅 등을 협력하게 된다.
협약에 앞서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와 이마태오 KMT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6차산업 상품의 말레이시아 수출 방안을 논의했다.
김애숙 부지사는 "말레이시아 내 제주의 이미지와 홍보가 아직은 미흡하지만, 푸파페 행사 참여를 계기로 KMT가 함께한다면 제주 상품의 말레이시아 수출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마태오 회장은 "말레이시아에서 제주는 <폭삭속았수다> 등 K-컬쳐의 영향으로 친근감이 형성돼 있다"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기업인들이 마케팅과 할랄 인증 등 노력해준다면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농식품 및 가공품의 경우 할랄 인증을 최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푸파페에서 둘러본 제주 상품의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된다. HACCP 등 신뢰를 줄 수 있는 인증이 잘 이뤄져 있어 마케팅이 잘 이뤄진다면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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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촌진흥원-KMT-동행코리아 등 수출개척 업무협약 체결
(사)제주농업농촌진흥원, 말레이시아 KMT, 농업회사법인 동행코리아가 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푸파페 제주-제7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에서 '제주도 농특산물 수출 개척·확대 중장기 로드맵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제주 농촌융복합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제7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를 통해 제주산 우수제품을 말레이시아로 수출하는 기반이 마련됐다.
(사)제주농업농촌진흥원(이사장 강승진)과 말레이시아 KMT(회장 이마태오), 농업회사법인 동행코리아(대표 김지영)는 지난 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푸파페 제주-제7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에서 '제주도 농특산물 수출 개척·확대 중장기 로드맵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은 △제주농촌융복합산업 상품 및 서비스산업 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 활용·협력 △제주농업·농촌 관광자원을 활용한 농식품 수출 협력체계 구축 및 상호교류 지원 △제주 농축산물을 이용한 우수 가공식품 발굴·홍보 △말레이시아 현지 판로 개척·유통망 구축 및 공동 마케팅 등을 협력하게 된다.
협약에 앞서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와 이마태오 KMT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6차산업 상품의 말레이시아 수출 방안을 논의했다.
김애숙 부지사는 "말레이시아 내 제주의 이미지와 홍보가 아직은 미흡하지만, 푸파페 행사 참여를 계기로 KMT가 함께한다면 제주 상품의 말레이시아 수출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마태오 회장은 "말레이시아에서 제주는 <폭삭속았수다> 등 K-컬쳐의 영향으로 친근감이 형성돼 있다"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기업인들이 마케팅과 할랄 인증 등 노력해준다면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농식품 및 가공품의 경우 할랄 인증을 최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푸파페에서 둘러본 제주 상품의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된다. HACCP 등 신뢰를 줄 수 있는 인증이 잘 이뤄져 있어 마케팅이 잘 이뤄진다면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