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305
■“천연오일 기반 모기 기피제” 출품 노바숨 등 농촌융복합산업 총망라
‘제7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 – 푸파페 제주’(이하 푸파페 제주)가 7월 11∼1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푸파페 제주’는 푸드테크(Food Tech), 파밍플러스(Farming⁺), 제주 페어(JEJU Fair)의 앞글자를 따 만들어진 이름으로, 제주 농업의 현재와 6차 산업의 미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국내 대표 농촌융복합산업 박람회다.
올해 박람회는 ‘놀멍 보멍 먹으멍 지꺼진(놀며 보며 먹으며 즐거운) 푸파페’를 주제로, 총 100개 부스에서 전시와 체험 콘텐츠가 운영됐다. 특히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먹거리·기술·체험·수출이 융합된 산업형 박람회로 도내·외 농촌 융복합산업 (예비)인증 경영체, 청년농부, 식품기업, 연구기관 등이 대거 참가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도내 농산물과 가공식품 전시 ▲푸드테크 제품 소개 ▲청년농부 제품관 ▲전통 음식 시식·시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과 1:1 수출 상담회, 농촌융복합산업 국제포럼, 문화공연, 경품 이벤트, 자선 행사 등이 마련됐다.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의 미래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열린 이번 박람회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한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부스에는 한라여성 직업교육생 제품 판매가 활발히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노바숨
참가 기업 ‘노바숨(NOVASUM)’은 천연 오일 기반 모기 기피제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노바숨 최혜정 대표는 “어린 손주가 심한 벌레 알레르기 증상을 보여 벌레에 물리면 고름이 차고 심하게 부어오르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팠다. 기존 제품들은 자극이 있어 아이에게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없었다”면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모기·벌레 기피제를 직접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이어 “이번 박람회를 통해 피부 알레르기나 모기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고객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제품 테스트와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서 도내 유치원, 지자체, 캠핑장 등 유통 채널을 모색하는 데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객들은 “향이 은은해서 물어보니 제주산 커피박, 감귤껍질 추출물, 동백 오일이 함유되어 있다고 설명들었다”면서 “부드럽고 자극 없이 잘 스며든다. 자연 유래 향이라 아이들과도 함께 쓸 수 있어 좋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전업주부 또는 육아, 가사부담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위해 진로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취업 및 복지서비스, 취업 후 사후관리 등에 이르기까지 종합취업지원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는 취업지원센터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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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 – 푸파페 제주’(이하 푸파페 제주)가 7월 11∼1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푸파페 제주’는 푸드테크(Food Tech), 파밍플러스(Farming⁺), 제주 페어(JEJU Fair)의 앞글자를 따 만들어진 이름으로, 제주 농업의 현재와 6차 산업의 미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국내 대표 농촌융복합산업 박람회다.
올해 박람회는 ‘놀멍 보멍 먹으멍 지꺼진(놀며 보며 먹으며 즐거운) 푸파페’를 주제로, 총 100개 부스에서 전시와 체험 콘텐츠가 운영됐다. 특히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먹거리·기술·체험·수출이 융합된 산업형 박람회로 도내·외 농촌 융복합산업 (예비)인증 경영체, 청년농부, 식품기업, 연구기관 등이 대거 참가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도내 농산물과 가공식품 전시 ▲푸드테크 제품 소개 ▲청년농부 제품관 ▲전통 음식 시식·시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과 1:1 수출 상담회, 농촌융복합산업 국제포럼, 문화공연, 경품 이벤트, 자선 행사 등이 마련됐다.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의 미래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열린 이번 박람회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한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부스에는 한라여성 직업교육생 제품 판매가 활발히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노바숨
참가 기업 ‘노바숨(NOVASUM)’은 천연 오일 기반 모기 기피제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노바숨 최혜정 대표는 “어린 손주가 심한 벌레 알레르기 증상을 보여 벌레에 물리면 고름이 차고 심하게 부어오르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팠다. 기존 제품들은 자극이 있어 아이에게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없었다”면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모기·벌레 기피제를 직접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이어 “이번 박람회를 통해 피부 알레르기나 모기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고객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제품 테스트와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서 도내 유치원, 지자체, 캠핑장 등 유통 채널을 모색하는 데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객들은 “향이 은은해서 물어보니 제주산 커피박, 감귤껍질 추출물, 동백 오일이 함유되어 있다고 설명들었다”면서 “부드럽고 자극 없이 잘 스며든다. 자연 유래 향이라 아이들과도 함께 쓸 수 있어 좋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전업주부 또는 육아, 가사부담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위해 진로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취업 및 복지서비스, 취업 후 사후관리 등에 이르기까지 종합취업지원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는 취업지원센터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