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n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692
“제주의 농업과 기업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성공 스토리”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1일, 전국 유일의 농촌융복합산업 박람회인 ‘제7회 푸파페 제주’ 현장을 찾아 제주 농업의 변화와 가능성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오 지사는 “매년 더 많은 관람객과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것을 보며, 제주 농업이 지닌 높은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상상해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푸파페 제주(Food & Farm Festa Jeju)는 농업과 제조, 관광, 유통이 융합된 농촌융복합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박람회로, 제주지역 농업 기업들의 혁신과 성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특히 오 지사는 최근 제주에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기업 수가 2020년 115개에서 2024년 176개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감귤로 와인을 만드는 (주)시트러스는 올해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제주산 원유를 활용한 제품으로 주목받는 미스터밀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 육성사업’에 선정되는 등 성과도 두드러지고 있다.
오 지사는 “제주의 가치를 키우는 농업과 기업이 만나 글로벌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성공 스토리가 더 많이 탄생하길 바란다”며 “제주도정도 농업인과 기업인들이 제주에서 더 멋진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푸파페 제주는 농촌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는 융복합 산업 전시와 체험, 기업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제주 농업의 혁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 뉴스N제주(http://www.newsn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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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농업과 기업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성공 스토리”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1일, 전국 유일의 농촌융복합산업 박람회인 ‘제7회 푸파페 제주’ 현장을 찾아 제주 농업의 변화와 가능성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오 지사는 최근 제주에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기업 수가 2020년 115개에서 2024년 176개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감귤로 와인을 만드는 (주)시트러스는 올해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제주산 원유를 활용한 제품으로 주목받는 미스터밀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 육성사업’에 선정되는 등 성과도 두드러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오 지사는 “매년 더 많은 관람객과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것을 보며, 제주 농업이 지닌 높은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상상해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푸파페 제주(Food & Farm Festa Jeju)는 농업과 제조, 관광, 유통이 융합된 농촌융복합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박람회로, 제주지역 농업 기업들의 혁신과 성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오 지사는 “제주의 가치를 키우는 농업과 기업이 만나 글로벌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성공 스토리가 더 많이 탄생하길 바란다”며 “제주도정도 농업인과 기업인들이 제주에서 더 멋진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푸파페 제주는 농촌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는 융복합 산업 전시와 체험, 기업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제주 농업의 혁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 뉴스N제주(http://www.news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