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whoplu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96
-제7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 11~13일 ICC JEJU서 열려
-가족 단위 체험·먹거리 풍성, 포럼·수출 상담까지 농업의 융복합 가치 한눈에
-농촌융복합 콘텐츠 전국 유일 국제 행사…제주농업 글로벌 확장 가능성 조명
제주의 청정 자연과 첨단 농업기술이 어우러진 국내 유일의 농촌융복합산업 국제박람회 ‘제7회 푸파페 제주(Food tech & Farming @ JEJU Fair)’가 오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포스터(사진=제주특별자치도)/뉴스후플러스
이번 박람회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제주농업농촌진흥원이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
올해는 ‘놀멍 보멍 먹으멍 지꺼진 푸파페(놀며 보며 먹으며 즐거운 박람회)’를 주제로 약 100여 개의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가족 단위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다.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사진=박람회 홈페이지 캡처)/뉴스후플러스
특히, ‘사계절 제주’를 테마로 한 디자인 전시, 제주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관,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영감을 받은 ‘그림 할망’ 특별전 등이 주목받고 있다. 평균 연령 87세의 할머니 화가 11명이 참여하는 이 전시는 제주 삶의 정서를 예술로 풀어낸다.

그림할망 특별전시 포스터(사진=제주특별자치도)/뉴스후플러스
첨단 농업 기술을 소개하는 ‘Tech+ 주제관’에서는 AI 식물 재배기, 과수 포장 자동화 시스템, AI 드론 시연 등 미래 농업을 엿볼 수 있는 기술들이 선보인다. 한림공업고 동아리는 AI 휴먼로봇 댄스도 함께 선보인다.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사진=박람회 홈페이지 캡처)/뉴스후플러스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한 1:1 수출상담회도 열린다. 말레이시아,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 해외 바이어 10개사와 국내 유통사 7개사가 참여해 실질적 입점·계약 기회를 모색한다.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사진=박람회 홈페이지 캡처)/뉴스후플러스
또한 글로벌 농촌융복합 전략을 다루는 ‘2025 농촌융복합산업 국제포럼’도 함께 열리며, 한국과 싱가포르 간 협력 사례, 제주 지역 수출 성공 사례 등이 공유된다. 현장 중심의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이 이어지며 수출 전략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방안이 논의된다.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사진=박람회 홈페이지 캡처)/뉴스후플러스
한편 제주도는 박람회 전반에 걸쳐 다회용기 사용, 자원순환 정책 연계 등 친환경 운영을 추진하고, 공익성과 지역 상생을 위한 자선 경매와 현장 판매, 온라인 플랫폼 ‘탐나오’와의 연계도 함께 진행한다.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사진=박람회 홈페이지 캡처)/뉴스후플러스
김형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제주의 자연과 농업, 기술과 문화가 융합된 건강한 축제”라며 “농업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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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 11~13일 ICC JEJU서 열려
-가족 단위 체험·먹거리 풍성, 포럼·수출 상담까지 농업의 융복합 가치 한눈에
-농촌융복합 콘텐츠 전국 유일 국제 행사…제주농업 글로벌 확장 가능성 조명
제주의 청정 자연과 첨단 농업기술이 어우러진 국내 유일의 농촌융복합산업 국제박람회 ‘제7회 푸파페 제주(Food tech & Farming @ JEJU Fair)’가 오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포스터(사진=제주특별자치도)/뉴스후플러스
이번 박람회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제주농업농촌진흥원이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
올해는 ‘놀멍 보멍 먹으멍 지꺼진 푸파페(놀며 보며 먹으며 즐거운 박람회)’를 주제로 약 100여 개의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가족 단위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다.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사진=박람회 홈페이지 캡처)/뉴스후플러스
특히, ‘사계절 제주’를 테마로 한 디자인 전시, 제주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관,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영감을 받은 ‘그림 할망’ 특별전 등이 주목받고 있다. 평균 연령 87세의 할머니 화가 11명이 참여하는 이 전시는 제주 삶의 정서를 예술로 풀어낸다.
그림할망 특별전시 포스터(사진=제주특별자치도)/뉴스후플러스
첨단 농업 기술을 소개하는 ‘Tech+ 주제관’에서는 AI 식물 재배기, 과수 포장 자동화 시스템, AI 드론 시연 등 미래 농업을 엿볼 수 있는 기술들이 선보인다. 한림공업고 동아리는 AI 휴먼로봇 댄스도 함께 선보인다.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사진=박람회 홈페이지 캡처)/뉴스후플러스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한 1:1 수출상담회도 열린다. 말레이시아,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 해외 바이어 10개사와 국내 유통사 7개사가 참여해 실질적 입점·계약 기회를 모색한다.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사진=박람회 홈페이지 캡처)/뉴스후플러스
또한 글로벌 농촌융복합 전략을 다루는 ‘2025 농촌융복합산업 국제포럼’도 함께 열리며, 한국과 싱가포르 간 협력 사례, 제주 지역 수출 성공 사례 등이 공유된다. 현장 중심의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이 이어지며 수출 전략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방안이 논의된다.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사진=박람회 홈페이지 캡처)/뉴스후플러스
한편 제주도는 박람회 전반에 걸쳐 다회용기 사용, 자원순환 정책 연계 등 친환경 운영을 추진하고, 공익성과 지역 상생을 위한 자선 경매와 현장 판매, 온라인 플랫폼 ‘탐나오’와의 연계도 함께 진행한다.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사진=박람회 홈페이지 캡처)/뉴스후플러스
김형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제주의 자연과 농업, 기술과 문화가 융합된 건강한 축제”라며 “농업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