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edi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284
7월 23일 ICC JEJU 2센터서 개최
도내 수출기업 63개사와 1대 1 매칭
수출 전략 맞춤형 자문, 컨설팅 상담
[미디어제주 = 고유빈 기자] 제주도가 오는 2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2센터에서 제주기업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출상담회에서는 미국, 싱가포르, 대만, 일본,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13개국 42개사 바이어를 초청해 가공식품, 농수축산물, 화장품, 주류 등을 제조·판매하는 도내 수출기업 63개사와 1:1 맞춤형 수출상담이 진행된다.
아울러 미국, 싱가포르, 일본, 중국 현지에서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로 활동 중인 제주도 해외통상자문관 4명이 함께 참여한다. 이들은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수출 전략에 대한 맞춤형 자문과 컨설팅 상담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수출상담회는 ‘제8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푸드테크&파밍 페스티벌, 푸파페 제주)’와 연계해 박람회 첫날인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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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ICC JEJU 2센터서 개최
도내 수출기업 63개사와 1대 1 매칭
수출 전략 맞춤형 자문, 컨설팅 상담
[미디어제주 = 고유빈 기자] 제주도가 오는 2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2센터에서 제주기업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출상담회에서는 미국, 싱가포르, 대만, 일본,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13개국 42개사 바이어를 초청해 가공식품, 농수축산물, 화장품, 주류 등을 제조·판매하는 도내 수출기업 63개사와 1:1 맞춤형 수출상담이 진행된다.
아울러 미국, 싱가포르, 일본, 중국 현지에서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로 활동 중인 제주도 해외통상자문관 4명이 함께 참여한다. 이들은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수출 전략에 대한 맞춤형 자문과 컨설팅 상담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수출상담회는 ‘제8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푸드테크&파밍 페스티벌, 푸파페 제주)’와 연계해 박람회 첫날인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집중적으로 운영된다.